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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신규 던전 ‘테베라스’ 업데이트

기사승인 2018.12.06  1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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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 카드 합성에 재도전 ‘TJ의 쿠폰-변신’ 사용 가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새로운 월드 던전 ‘시간의 균열-테베라스(테베라스 던전)’를 업데이트했다.

‘리니지M’ 이용자는 테베라스 던전에서 같은 월드에 속한 다른 서버(10개) 이용자와 대결을 벌이게 된다. 던전의 보스 몬스터(테베 아누비스, 테베 호루스)를 처치해 ‘태양신의 왕관’을 얻은 이용자가 속한 서버가 승리한다.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면 신규 장비(아누비스의 각반, 오시리스의 무기 등)와 새로운 영웅 등급 변신 카드 ‘판도라’ 등도 얻을 수 있다. 테베라스 던전의 일반 몬스터를 사냥하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양의 아데나(게임 내 재화)을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모든 클래스의 스킬을 개선한 ‘클래스 케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기사, 군주 클래스는 신규 스킬이 추가됐다. 기사 클래스는 신규 스킬 추가로 ‘쇼크 스턴’ 스킬의 성공 확률과 지속 시간이 증가한다. 요정, 총사, 투사, 마법사, 다크엘프 클래스는 기존 스킬의 공격력 등이 상향됐다. 요정 클래스는 ‘트리플 업’ 스킬이 개선되어 ‘트리플 애로우’의 원거리 대미지와 명중이 레벨에 따라 증가한다.

더불어 ‘리니지M’ 이용자는 6일부터 ‘TJ의 쿠폰-변신’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TJ의 쿠폰-변신’은 엔씨소프트가 연말을 맞아 준비한 감사 선물로, 게임 내 상점에서 아데나로 ‘TJ의 매직 박스’를 구입해 얻을 수 있다. ‘TJ의 쿠폰-변신’을 사용하면 리니지M 출시부터 현재까지 실패했던 영웅, 전설,  신화 등급 변신 카드 합성에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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