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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버스, 880만 한류 플랫폼 ‘케이스타라이브’ 손잡았다

기사승인 2018.12.06  05: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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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형 콘텐츠플랫폼 개발사 퓨처버스...‘마이월드’ 글로벌 고고씽

   
[이희용 케이스타라이브대표와 김원철 퓨처버스 대표(오른쪽)]

SNS형 콘텐츠플랫폼 개발사 ㈜퓨처버스는 88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한류-커뮤니티플랫폼 ㈜케이스타라이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퓨처버스(대표 김원철)는 신규 프로젝트인 SNS형 콘텐츠플랫폼 ‘마이월드’의 개발 및 글로벌서비스의 성공을 위하여 케이스타, 케이팝, 케이드라마 등 한류 소식 미디어로 유명한 케이스타라이브(대표 이희용)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식은 김원철 대표, 이희용 대표를 비롯하여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미디어 콘텐츠 공동개발 및 배포, 비즈니스 모델 협업,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확대하는 업무에 대한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케이스타라이브는 2016년 설립된 한류 미디어 전문 기업이다. 한류 팬을 중심으로 스타와 제품, 콘텐츠를 연결하는 한류 커뮤니티플랫폼(제품명 K-STARLIVE)의 출시 2년만에 860만명을 넘겼다. 현재는 880만명에 이른다.

또한 지역적, 언어적으로 분산된 소비자를 연결하고, 결재의 어려움을 없애며, 콘텐츠의 불법유통을 해결하기 위하여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기업이다.

김원철 퓨처버스 대표는 “퓨처버스는 대규모의 유저 모객을 원하고, 케이스타라이브는 모객된 유저를 지속적으로 묶어둘 콘텐츠가 필요하여 서로의 사업모델이 딱 맞아 떨어진다”면서 “특히 HTML5를 활용한 WEB 기반 서비스이기에 서로 협업하여 향후 플랫폼 산업을 지탱하는 훌륭한 서비스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퓨처버스는 콘텐츠 제작기반 엔진과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SNS형 콘텐츠플랫폼인 ‘마이월드’ 개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퓨처버스는 마이월드 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 업무 협력을 위하여 기업, 관공서, 및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중에 있다

   
 

마이월드란 신개념 ‘SNS(Social Life Service)’로서 개성있고 재미있는 비주얼(Visual) SNS 기능으로 사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이를 사고팔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사업 모델 접목이 가능한 콘텐츠 플랫폼이다. 또한 HTML5 기반으로 개발되어 설치가 필요없고, 외부 콘텐츠와 연동 할 수 있어 쉬운 사용자 접근성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김원철 대표는 “HTML5상에서 비주얼 3D SNS가 쉽게 가동된다. 수년에 걸쳐 노력의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자체 3D렌더러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소셜미디어 서비스 플렛폼 개발에 최선의 힘을 쏟아 2019년 중반 이후에는 상용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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