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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은화 쏟아진다…‘월드 경영: 무역’ 추가

기사승인 2018.12.03  14: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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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맹의 땅 고원난이도 오픈, 나이트메어 보상 상향 등 업데이트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모바일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에 월드 경영의 첫 번째 시즌인 ‘월드 경영 : 무역’을 업데이트했다고 3일 밝혔다.

영지의 확장인 월드 경영 첫 단계 ‘무역’은 다량의 은화를 수급할 수 있는 기회의 초석이다. 각 마을의 시세를 확인하고, 마을마다 배치되어 있는 무역 상인과의 친밀도를 올려 해당 지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산물을 거래할 수 있는 등 폭넓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다.

‘무역’을 진행하기 위해서 마차를 호위하는 4명의 영지민이 필요하다. 영지민들은 월드 경영을 통해 경험치를 쌓고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영지민의 레벨이 상승하면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월드 경영:  무역’ 업데이트를 기념한 ‘월드 경영 빙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일일 임무를 완료 후 수령한 인장으로 빙고를 완성시킬 수 있다. 빙고 줄 완성 시 보상으로 4세대 반려동물 상자,  신화 등급 아이템을 수령할 수 있는 열쇠, 연금석 파편 등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파티필드인 용맹의 땅에 고원 난이도가 추가됐다. 고원 난이도에서는 게임 내 최고 등급인 심연 등급의 장비와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는 등 더 강력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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