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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VR, 자카르타 최대쇼핑몰에 250평 테마파크 활짝

기사승인 2018.11.30  13: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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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유동인구 4000만명 네오소호 쇼핑몰에 케이컬처 KOVEE 오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오픈한 VR콘텐츠와 한류 복합문화 공간 KOVEE VR. 사진=김홍석].

“한류의 전도사 KOVEE(코비)가 인도네시아 수도 중심에 입성했어요.”

케이컬처 복합문화 공간 코비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11월 30일 오픈했다. 규모는 250평으로 자카르타의 유동인구 연간 4000만명을 기록 중인 네오소호 쇼핑몰에 입성했다.

코비는 ㈜토마토프로덕션이 주체가 되어 ㈜매크로그래프, KBS, (사)한국가상증강현실협회가 협력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에 힘입어 해외에 설립 운영되는 VR콘텐츠와 한류 문화의 복합 문화 공간이다.

   
[‘미니특공대’ 안전체험 VR 부스. 사진=김홍석]

이 공간에는 케이팝과 VR드라마 및 한국 VR콘텐츠를 서비스하면서, 무료로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제공한다. 공략 대상은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인도네시아의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고객들이다.

그동안 토마토프로덕션이 꾸준히 제작해왔던 비아지앤 트리톱스 등 한류 케이팝 360 VR과 ‘사월애’ 등 VR 드라마들이 제공된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모탈블리츠’, ‘비트세이버’와 매크로그래프의 ‘브레이커스’, ‘선유기’, 이노시뮬레이션의 ‘슬링샷’, ‘월오브차이나’, 자몽의 ‘농장을 지켜라’ 등 한국에서 이미 검증된 게임 콘텐츠들이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스토익엔터테인먼트의 ‘좀비버스터즈’, 아동용 ‘미니특공대’ 안전체험 VR 등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서비스들까지 엄선된 콘텐츠를 준비했다. 

   
 

김홍주 토마토프로덕션 대표는 “자카르타 현지에서 다년간 근무한 본사 박정훈 본부장의 노고가 결실을 맺어 KOVEE 1호점을 오픈했다. 내년 6월에는 인도네시아에 2호점 3호점을 동시 오픈할 계획이다”면서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해외 VR 테마파크를 활용한 케이컬쳐 공간산업의 활성화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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