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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의료분야 VR도입 ‘인브레이닝’ 시선집중

기사승인 2018.11.28  07: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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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인하대학교병원 참여 인지장애재활 프로그램 VR기술 도입

   
 

치매 ICT 솔루션 한국 1위 기업인 마이다스아이티(대표 이형우)가 의료분야에 VR(가상현실)기술 등을 혁신적으로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인지장애재활 프로그램 ‘인브레이닝(Inbraining)’은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교수와 인하대학교병원 최성혜 교수가 참여한 인지중재치료 프로그램 ‘인브레인 트레이너(Inbrain Trainer)’를 선보인다.
 
한국 치매환자는 전국적으로 70만 명에 육박하는 등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그동안 축적해온 시뮬레이션, VR 기술력을 바탕으로 치매진단 및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인 인브레이닝을 개발하며 치매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성혜 교수 연구팀과 함께 개발한 재활 훈련 프로그램은 총 6가지로, 인지영역(기억력, 언어능력, 계산능력, 시공간능력, 주의력, 집행능력)에 대해 종합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훈련 도중 분석데이터를 수집하여 지속적인 재활 훈련이 가능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현재 총 세 개의 콘텐츠 중 한 개가 완료되었다. 인하대학교 병원에서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내년 개발완료를 목표로 앞으로 약 2년간 인하대학교 병원과 함께 임상시험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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