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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조립하는 ‘닌텐도 라보’, 1월 한국 정식 출시

기사승인 2018.11.23  13: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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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기, 놀기, 이해하기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 발매 결정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 소프트웨어인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를 내년 1월 17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닌텐도 라보’는 골판지 키트를 조립하여 만드는 콘트롤러 토이콘이다. 닌텐도 스위치의 조이콘을 조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국에서 첫 번째로 발매하는 ‘닌텐도 라보’는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다. 이 제품으로 리모컨카, 집, 낚시, 피아노, 바이크 등 5종류의 토이콘을 직접 만들 수 있다. 피아노를 연주, 작곡하거나 낚싯대의 릴을 감으며 낚시 체험을 할 수 있다. 리모컨카로는 화면을 터치해서 자유롭게 조종하고, 바이크로는 우승을 목표로 액셀을 돌리며 운전을 하고, 집으로는 집에 블록을 끼우며 안에 있는 수수께끼 생명체와 놀 수도 있다.

‘닌텐도 라보 버라이어티 키트’는 2019년 1월 17일에 희망소비자가격 5만9800원에 발매된다.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라보 로봇 키트(가칭)’와 닌텐도 라보 드라이브 키트(가칭)’도 추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닌텐도 라보 꾸미기 세트’도 2019년 1월 17일에 9800원에 출시한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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