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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160억원 투자 유치…“블록버스터 IP 준비중”

기사승인 2018.10.24  1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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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캐피탈,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 등 총 8곳 투자사 참여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1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전환사채의 투자기관으로는 DS자산운용, KDB캐피탈, 신한캐피탈, IBK캐피탈, 시너지자산운용, 아이온자산운용, GVA자산운용, 플랫폼자산운용 총 8곳이 참여했다.

향후 조이시티는 전환사채 발행으로 확보된 자금을 통해 글로벌 유명 IP를 획득하고 M&A를 통한 추가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현재 조이시티는 모바일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개발, 25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최근 누적 사전예약 약 200만 명을 달성했다. 또한 글로벌 다운로드 1억의 ‘건쉽배틀’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도 출시 준비 중이다. 최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영상을 공개한 MMORPG ‘블레스 모바일’도 준비 중이다.

더불어 조이시티는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IP를 활용한 MMORPG 퍼블리싱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조이시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두터운 팬 층을 지니고 있는 IP 기반의 모바일 게임”이라며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이시티 박영호 대표는 “이번 대규모 자금 확보를 통해 대형 IP 확보 및 기업 인수 등을 계획 중이고 이를 통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공격적 투자를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것이다”고 말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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