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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충격패’ 당한 아프리카-젠지, 첫승 노린다

기사승인 2018.10.11  16: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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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아프리카 vs 플래시 울브즈, 젠지 vs RNG 경기 진행

   
 

롤드컵 2018 대회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아프리카 프릭스와 젠지가 11일 첫 승리를 노린다.

2018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11일 16강 그룹 스테이지 2일차 경기가 진행된다. 이날 아프리카 프릭스와 젠지 e스포츠는 각 조 1번 시드인 플래시 울브즈(Flash Wolves)와 RNG(로얄 네버 기브업)와 각각 맞붙을 예정이다.

전날 열린 1일 차 경기에서는 아프리카 프릭스와 젠지가 유럽의 G2와 바이탈리티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두 팀 모두 EU LCS 특유의 개성 있는 챔피언 픽과 과감한 운영에 일격을 당했다. 롤드컵 무대에 처음 등장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첫 경기에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여기에 G2의 하이머딩거 원딜 등장에 당황하며 경기를 쉽게 풀어내지 못했다. 젠지는 초반에 경기를 앞서가다 바이탈리티의 백도어 작전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16강 그룹스테이지 첫날 유일하게 승리한 팀은 kt 롤스터였다. 롤드컵 개최국인 한국 팀들은 첫날 1승 2패로 다소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대회 2일차 경기는 오후 5시 아프리카 프릭스 vs 플래시 울브즈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10시 젠지 vs RNG의 경기까지 진행된다. kt 롤스터가 속한 C조는 이날 휴식을 갖는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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