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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식 대표 “블소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넘는다”

기사승인 2018.10.11  11: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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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11일 미디어 쇼케이스 통해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공개

   
 

넷마블이 하반기 야심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11일 오전 서울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하고 차별화된 재미를 더한 초대형 모바일 MMORPG로,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기도 하다.

이날 참석한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블소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라며 “원작 특유의 감성과 그래픽 모바일에 그대로 담아내고자 노력했고, 최고의 경험 선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넷마블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 이후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을 단 두 번째 게임이다. 권 대표는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에는 전작의 가치를 뛰어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며 “넷마블은 ‘블소 레볼루션’으로 또 한번 모바일시장에서 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 ‘리니지2 레볼루션’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블소 레볼루션’의 개발사 체리벅스 정철호 대표는 “블소 레볼루션은 체리벅스에게 큰 의미가 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MMORPG는 첫 도전이었고, 그 부담감도 컸으나 최고의 게임 만들고자 하는 목표와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체리벅스는 원작의 핵심 콘텐츠인 방대한 세계관, 경공 시스템 등을 살리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정철호 대표는 “한 단계 발전된 모바일 MMORPG를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았다”며 “본격적인 시작은 이제부터다. 넷마블과 함께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블소 레볼루션’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2018년 10월 11일 오후 12시부터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캐릭터명과 서버 선점도 함께 이뤄진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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