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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새로운 ‘전문 기술’ 업데이트

기사승인 2018.10.04  2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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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 아이템 활용해 이용자가 원하는 재료로 획득 가능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 신규 시스템 '전문 기술'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문 기술’은 ‘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특정 재료로 제작하는 시스템으로, 보유한 아이템을 활용해 각자 필요한 아이템을 용이하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전문 기술’은 연금, 대장, 보석세공, 마법부여, 요리로 나뉘며, 기술에 따라 변환할 수 있는 재료가 달라진다. 연금은 엘릭서 재료, 대장은 장비 재료, 보석세공은 집혼석과 장신구 재료, 마법부여는 캐릭터와 장비 강화에 필요한 재료, 요리는 섭취 시 버프 효과 재료로 제작된다.

해당 시스템은 레벨 100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신규로 오픈되는 수확 던전에서 낚시, 채광,  채집을 통해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수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페르넬의 유적탐사’ 이벤트를 10월 24일까지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열쇠로 50개 칸으로 구성된 보드판을 열어 보상을 받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축복받은 강화주문서’와 ‘마프르의 가호’를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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