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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기존 유저들 위한 계승자 업데이트 진행

기사승인 2018.10.04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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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계승자 기술 추가 및 장비 밸런스 개선 업데이트

   
 

‘아키에이지’가 10월 업데이트를 통해 수년간 꾸준한 애정을 보내주고 있는 기존 고객 보살피기에 다시 나선다.

상반기 ‘고대의 무기’를 비롯해 성장지원서버 진행 등 ‘아키에이지’를 다시 시작하는 고객이나 처음 접하는 유저들의 게임 이용 허들을 낮추어 함께 즐기는 MMORPG 모습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했던 개발팀은 이번엔 오랫동안 ‘아키에이지’와 동고동락한 기존 유저 분 들을 위한 여러 업데이트로 10월을 맞는다.

우선, 신규 계승자 기술이 추가된다. ‘계승자’란 게임 내에서 55레벨을 달성한 이후 플레이어들의 호칭으로 과거 전설의 종족 이프나가 이룩했던 도시 문명, 이프니르의 힘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격을 의미하는데, 55레벨 이전과는 다른 신규 스킬을 습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내 상위 레벨인 계승자 그룹을 위한 신규 계승자 기술을 추가해 게임의 박진감을 더한다.

이밖에도 고대장비와 제작장비의 밸런스 개선을 위해 오키드나를 제외한 서버들에서는 제작 장비의 능력치를 향상하는 옵션인 이프니르 전용 보름돌의 성능을 높이고 기존에는 장착할 수 없었던 무기 부위의 아이템에도 장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게임 내의 푸른 소금 상회 채권 상점을 통해서도 제작 장비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수집 업적 업데이트도 있다. 지난 7월 히라마 업데이트 때 추가한 탑승 소환수 수집 업적에 이어 두 번째 날개/날틀 수집 업적이 추가된다. 업적 달성에 따라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든 수집 업적을 달성하면 최상위 아이템인 ‘잿빛 날개: 하늘의 제왕’을 얻는 행운이 따른다.

이번 업데이트를 주도하고 있는 김현민 사업팀장은 “10월 업데이트를 통해 계승자분들의 사용빈도가 높은 기술들 위주로 업데이트가 되는 만큼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한다”면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및 신규/복귀 유저들이 조화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민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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