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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전설 스킨 나온다…‘공포의 할로윈’ 예고

기사승인 2018.10.02  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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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10월 10일부터 3주간 ‘공포의 할로윈 2018’ 돌입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대표 이벤트 중 하나인 ‘공포의 할로윈 2018’이 오는 10일 시작된다고 2일 밝혔다.

할로윈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0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블리자드는 이 기간 중 ‘오버워치’ 게임 내 이벤트에 참여하는 플레이어는 신규 전설 스킨을 포함해 할로윈을 연상하는 특별한 수집품을 획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PvE 난투인 ‘정켄슈타인의 복수’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회를 맞는 ‘공포의 할로윈’은 ‘설날 이벤트’(1월), ‘기록 보관소’(4월), ‘감사제’(5월), ‘하계 스포츠 대회’(8월), ‘환상의 겨울나라’(12월)와 함께 플레이어가 가장 기대하는 오버워치 대표 이벤트다. ‘공포의 할로윈 2018’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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