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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팬텀게이트’ 18일 출격…헤이즈와 콜라보

기사승인 2018.09.12  11: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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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드벤처와 RPG 요소 결합한 융복합 장르…글로벌 시장 공략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신작 모바일게임 ‘팬텀게이트’(개발사 레벨9)’를 오는 9월 18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155개 지역에 정식 출시한다.

‘팬텀게이트’는 횡스크롤 방식의 어드벤쳐 RPG다. 주인공인 소녀 ‘아스트리드’를 포함한 5명의 개성 가득한 영웅들과 300종이 넘는 수집형 캐릭터 ‘팬텀’들과 함께 북유럽 신화 속 최고의 신이자 야욕에 사로잡힌 ‘오딘’으로부터 세계를 구해 나가는 모험을 다룬다. 북유럽 신화 기반의 풍부한 스토리, 퍼즐요소가 가득한 판타지 모험, 턴제 RPG 형식의 PVP 실시간 전투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북유럽 감성의 화려한 그래픽과 RPG로는 생소한 로우폴리아트 스타일을 적용해 신비스러운 판타지 모험의 세계를 콘솔 감성으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팬텀게이트는 북유럽 신화의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 전략성을 한 단계 강화한 턴제 전투 요소를 가미해 색다른 재미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팬텀게이트’ 출시를 앞두고 싱어송라이터 헤이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해 관심을 모은다. 헤이즈가 직접 편곡에 참여하고 부른 팬텀게이트 OST ‘별의 눈동자’는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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