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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쇼다운’, 10년만에 부활…“언리얼엔진4 적용”

기사승인 2018.09.11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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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K, 신작 격투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2019년 발매 공식발표

일본 SNK의 대표적인 격투게임 ‘사무라이 쇼다운(SAMURAI SHODOWN)’이 10년 만에 돌아온다.

SNK는 10일 오후 “신작 격투게임 ‘사무라이 쇼다운(일본 명칭 SAMURAI SPIRITS)’를 2019년에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하고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신작 발표는 전작 ‘사무라이 쇼다운 센’ 발매 이후 약 10년 만이다.

   
 

‘사무라이 쇼다운’은 1993년 처음 등장, 무기를 들고 싸우는 격투게임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더 킹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와 함께 SNK의 대표 격투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SNK는 게임엔진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사무라이 쇼다운’을 개발 중이다. 하오마루, 나코루루, 갈포드 등 역대 인기 캐릭터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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