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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한국사랑 어디까지…‘오버워치’ 반값 할인 판매

기사승인 2018.08.24  18: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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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장맵 출시 기념, 9월 4일까지 특별 프로모션 진행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부산맵 출시를 기념해 9월 4일까지 자사의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 50%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본 특별 프로모션은 첫 한국 전장인 부산맵 공개를 기념해 진행된다. 부산맵은 전세계 최초로 22일 한국에서 공개된 이후 대한민국 부산의 다양한 특징들을 잘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부산맵은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곧 공식 서버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기간 중 ‘오버워치’를 처음 시작하려는 플레이어는 블리자드 샵에서 50% 할인된 금액으로 레전더리 에디션을 3만4500원에, 일반판을 2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2~23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은 이틀간 누적 방문객 7500명을 넘어서며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오버워치 트위치 채널을 통한 생중계는 한국에서만 86만5000명 이상의 누적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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