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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공격'에 휘청 코인빗, 11일 오전 ‘정상화’

기사승인 2018.08.11  1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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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8시부터 서비스 재개...“자산은 99% 콜드월렛에 안전”

   
 

디도스(DDoS·분산형 거부 공격) 피해로 서비스를 잠시 중단했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빗(Coinbit)이 복구를 마치고 11일 오전 8시부터 서비스를 재개했다.

11일 오전 서버 안정화 작업을 완료한 코인빗은 서비스 재개를 사실을 공지했다.

코인빗은 “KT클라우드와의 보안 작업이 완료되어 현재 서버 및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 되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 코인빗 거래소는 회원님들의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정상화를 알렸다.

앞서 10일 오후 코인빗은 KT 클라우드의 서버 쪽으로 DDOS공격 피해를 입어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코인빗은 “회원님들의 자산은 99% 콜드월렛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다.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빠르게 정상화 하겠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또한 “회원님들의 자산은 99% 콜드월렛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다. 복구가 완료되는 즉시 DNS를 변경하게 되면 회원님들마다 DNS 캐시의 변경 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회원님들이 동시에 접속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지난달 오픈한 코인빗은 2주만인 지난주 최고 동접자는 약 60만명을 기록하며 한국 ‘톱3’ 거래소 반열에 올라서 주목을 받았다.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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