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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14분기 연속 해외매출 비중 80% 유지

기사승인 2018.08.08  16: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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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2018년 2분기 매출 1241억원, 영업이익 364억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8일 실적공시를 통해 2018년 2분기 매출 1241 억 원, 영업이익 364억 원, 당기순이익 35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컴투스의 이번 분기 매출은 ‘서머너즈 워’, ‘KBO 및 MLB 야구게임’ 등의 지속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와 해외 매출이 모두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약 9% 성장했다. 또한 전체 매출의 83%인 1030억원을 해외에서 거둬, 14분기 연속 해외매출 80%를 넘어섰다.

특히 컴투스는 북미 지역이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한 유럽 등의 서구권 국가에서 50% 수준의 매출 비중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IP(지식재산권) 확장을 통해 장기 흥행 체제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고,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신규 IP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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