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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M’ 매출 4위 돌풍...위메이드 “얼마만이냐”

기사승인 2018.07.31  07: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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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5일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4위...송모헌 대표 “1위 마마무 콘서트 공약”

   
 

위메이드의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31일 정식 5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카루스M’은 출발부터 산뜻했다. 지난 26일 오픈해 27일 6위로 하루만에 톱10에 진입했다.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틀만에 5위에 진입했고, 드디어 5일만에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 같은 쾌속 행보 때문에 송모헌 위메이드 서비스 대표의 공약이 실현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송모헌 대표는 “이카루스M이 매출 1위에 오르면 게임의 홍보 모델인 마마무의 콘서트를 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은 온라인게임에서 흥행한 위메이드의 대표적인 IP(지적재산권)다.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와 궁극의 힘을 지닌 ‘주신 펠로우’를 비롯해 동반, 탑승, 비행이 가능한 300여 종의 ‘펠로우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로 모바일에서 크게 어필하고 있다.

‘이카루스M’의 매출 10위권 진입은 위메이드뿐이 아닌 한국 게임업계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반가운 단비다. 최근 한국 게임업계에서는 엔씨소프트-넷마블-넥슨 등 빅3 외에 중견게임사 중 매출 5위 안에 진입한 게임사의 게임은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뿐이었다.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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