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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최초 하늘 열렸다…‘이카루스M’ 정식 서비스

기사승인 2018.07.26  1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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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살린 풍성한 콘텐츠로 승부수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카루스M’은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와 궁극의 힘을 지닌 ‘주신 펠로우’를 비롯해 동반, 탑승, 비행이 가능한 300여 종의 ‘펠로우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다.

‘글레디에이터’, ‘어쌔신’, ‘아티스트’, ‘레인저‘, ‘위자드’ 등 클래스 5종의 개성 강한 액션 및 ‘클래스 스킬 연계 스킬 시스템’은 물론, 수동 조작의 짜릿한 손맛이 더해져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펠로우 레이싱’, ‘레벨업 경주’, ‘라비니 중개상’ 등 ‘이카루스M’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위메이드서비스 송모헌 대표는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MMORPG 이카루스M이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탄탄한 콘텐츠는 물론 쾌적한 서비스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모범생 MMORPG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카루스M’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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