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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던트 원’, 에픽 ‘파라곤’ 뛰어넘는 고퀄리티 예고

기사승인 2018.07.18  16: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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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브캣 스튜디오, 신작 ‘어센던트 원’ 캐릭터 영상 공개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 온라인게임 ‘어센던트 원(ASCENDANT ONE)’이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데브캣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개발 중인 PC 게임 ‘어센던트 원’의 캐릭터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밤낮이 있는 구형 전장에서 5 vs 5로 맞붙게 되는 MOBA 장르 게임이다. ‘마비노기 듀얼’, ‘로드러너원’ 등을 선보인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MOBA 장르의 PC 온라인게임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여성 캐릭터 ‘아르테미스’, 로봇 캐릭터 ‘케이론’, 남성 캐릭터 ‘이아손’의 모습과 주요 모션들이 담겼다. 기존 MOBA 장르 게임들과 달리 캐릭터 모션과 표현에 상당히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다.

데브캣은 ‘어센던트 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플레이를 위한 PC 최소 사양과 권장 사양도 공개했다. 최소 사양을 보면 CPU는 인텔 i3-4340,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GTX 740, 메모리 6GB, 그리고 20GB 이상의 하드디스크 공간을 필요로 한다. 권장사양의 경우 더욱 높아져, CPU는 i5-6600,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GTX 1060, 메모리 16GB로 명시 돼 있다.

   
 

이는 기존에 서비스 중인 MOBA 장르의 ‘리그오브레전드(롤)’나 ‘도타2’는 물론, 개발이 중단됐던 에픽게임즈의 ‘파라곤’ 보다도 높은 사양이다.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내세웠던 ‘파라곤’은 권장사양으로 인텔 i5급 프로세서와 램 8GB, 지포스 GTX 660 그래픽카드를 요구한 바 있다. 최소사양은 지포스 GTX 460, 메모리 4GB였다.

다만 ‘어센던트 원’은 현재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라, 최적화를 통해 요구 사양이 더 낮아질 가능성은 있다. 데브캣은 올해 안에 ‘어센던트 원’을 PC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얼리 액세스’ 유저 신청을 받고 있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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