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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MMORPG로 나온다

기사승인 2017.01.16  1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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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K, ‘더킹오브파이터즈 월드’ 올여름 중국에 출시

   
 

인기 대전격투게임 ‘더킹오브파이터즈’가 모바일 MMORPG로 출시된다.

SNK는 iOS 및 안드로이드용 MMORPG ‘더킹오브파이터즈 월드’를 2017년 여름 중국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SNK에 따르면 이 게임은 3D 엔진으로 개발중이며, ‘더킹오브파이터즈’의 역대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대전과 수수께끼 등을 풀어나간다. SNK가 공개한 콘셉트 무비에서는 시리즈 최초의 주인공인 쿠사나기 쿄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리즈 최초의 보스 캐릭터인 루갈의 초대장이 노출된다. 또 테리 보가드, 앤디 보가드, 시라누이 마이 등 ‘아랑전설’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SNK는 ‘더킹오브파이터즈’의 인기가 높은 중국에서 게임을 먼저 출시한 후 순차적으로 글로벌에 선보일 예정이다.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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